📝 지식 환승센터를 오픈하며
글쓴이: 에디터 위트
"KRYFT for Everyone"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탄생한 종합 웹에이전시 크리프트가 어느덧 설립 1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제 크리프트는 모두에게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세상의 모든 밑줄을 전하는 뉴스레터, "지식 환승 센터"를 오픈하였습니다.
이쯤에서 제 소개를 해보죠. 저는 크리프트의 대표 에디터 위트입니다! 왜 이름이 위트냐고요?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 뉴스레터를 오픈 하기 전에 제 닉네임을 지으려고 제미나이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제미나이가 "위트있게 에디터님의 닉네임을 지어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저는 여기서 '아!' 우리 구독자 분들께 위트있게 지식을 전달 해드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닉네임을 '위트'로 지었습니다.
[AI 시대, 왜 여전히 읽고 쓰는 능력이 중요할까?]
2026년, AI는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정보를 검색할 때 AI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런 AI시대에도 직접 글을 찾아보고 읽고 쓰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챗지피티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챗 지피티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어떤 행동을 하나요? 보통은 채팅창에 원하는 질문, 명령을 쓰실겁니다. 우리는 이런걸 '프롬프팅'이라고 합니다. 프롬프팅을 하기 위해서는 언어를 이해하고, 쓰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크리프트의 뉴스레터 지식 환승 센터는 단순히 정보만 전달 하는게 아닌 정보를 판별하고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AI 활용의 올바른 전제 조건]
올해초, 저는 기사 하나를 읽었습니다. 그 기사는 고등학생들이 수행평가를 AI로 한다는 내용의 보도였습니다. 저는 AI로 과제를 하는게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내가 이해하고, 나중에 직접 그걸 구현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과제에 AI를 이용하는건 정말로 무모한 행동입니다.
지식 환승 센터는 단순히 "AI를 사용하면 안된다, AI는 나쁘다" 또는 "AI를 무조건 사용하자"가 아닌 두 가지 선택지를 모두 제공하고, 그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세상의 모든 밑줄을 전합니다! 지식환승센터의 차별점]
지식 환승센터는 돈을 벌기위해 운영 하지 않습니다. 리포트가 포함된 구독료 1천원은 서버비, 기부후원활동, 구독자 환원에 사용됩니다.
요즘 뉴스레터, 블로그 들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AI로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에디터 위트와 에디터 세븐이 직접 아티클을 작성하여 보내드립니다. 마케팅을 목적으로 부풀려 쓰지도 않고, 있는 사실 그대로를 전달해드립니다.
준비되셨나요? 크리프트의 뉴스레터, 세상의 모든 밑줄을 전하는 "지식 환승 센터"를 구독해보세요! 매주 주제별로 월, 화, 수, 목, 금 새로운 아티클을 보내드립니다.
아, 참고로 좋은 소식을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크리프트가 법인으로 전환하였습니다. 앞으로 "주식회사 위트"를 통해, 위트 있는 지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기존 크리프트의 모든 웹사이트는 유지 되니 걱정마세요! 크리프트는 주식회사 위트의 웹 에이전시 브랜드로 전환할 예정이랍니다. ir문의는 kryft.io 하단 폼이나, ir@witcorp.co.kr 로 주세요!
[공고] 지식환승센터의 에디터를 모집합니다!
■ 모집 대상
남녀노소, 나만의 생각을 담은 아티클을 쓸 수 있는 아무나 (연령, 국적, 성별 제한 없음)
■ 활동 장소
어디서나 (원격 근무)
■ 심사 및 지원 방법
자유 주제로 아티클을 작성하여 아래 이메일로 발송
접수처: witcorp@witcorp.co.kr 또는 han@kryft.io
■ 에디터 혜택
크리프트의 모든 서비스 무료 이용권 제공 (면접백서.ai 포함)
리포트 아티클 무료 열람
웹사이트 제작 및 로고 제작 (또는 AI 제작 외주) 1회 무료 제공
필수 운영비를 제외한 나머지 순수익 분배 (1/n 분배, 작성한 아티클 수 기준)